TALE

2010년 DESIGN WITH STORY 를 슬로건으로 브랜드를 런칭하였다. 달잔, 서페이스북, 마테호른 글라스등의 스토리라인이
적절하게 녹아있는 조형을 만들어내어 테일만의 디자인 영역을 구축하고있다. 2017년부터 다른 브랜드와의 협력을 통해
새로운 분야의 제품들을 기획 및 제작 하고 있으며, 꾸준히 디자인에 이야기를 담아내는 방식을 연구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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