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od Surfacebook / 나무 서페이스북
Tale design

종이는 나무에서 만들어지지만 종이가 되면서 그 고유함을 잃어버립니다.
나무 서페이스북은 나무 고유의 특징을 상기시키고 자연의 아름다움을 반영하고자 노력했습니다.
그 노력은 나무에 대한 고마움과 세계와의 조화를 위한 염원입니다.

They are high-end notebooks of the series of Surfacebooks.
Paper is made from trees, however, it lost its own identity to become a paper.
Wood Surfacebook brings back trees’ own feature and try to reflect beauty of nature.
It shows an appreciation of all the trees have done for us and wish for harmonized world.